영화 <웅남이> 티저 예고편 최초 공개! 박성웅, 전무후무한 도플갱어 프로젝트 시작!

영화 ‘웅남이’

오는 3월 개봉을 확정하며 온 국민의 간 건강을 책임질 코믹 액션 영화 <웅남이>가 전무후무한 웃음 폭탄을 선사하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웅남이>는 반달곰이라는 특별한 ‘비밀’을 가진 사나이가 특유의 짐승 같은 능력으로 국제 범죄 조직에 대항하여 공조 수사를 하며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

영화 ‘웅남이’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사람인지 곰인지 분간 할 수 없는 전직 경찰이자 동네 백수인 ‘웅남이’(박성웅 분)의 우렁찬 포효로 시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맨 손으로 물고기를 사냥하고 시속 300km의 속도로 바람을 가르며 뜀박질을 하며 심지어 무거운 자동차를 한 손으로 들어 올리는 그야말로 ‘괴력의 사나이’로 불리는 ‘웅남이’의 슈퍼 히어로급 능력이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

영화 ‘웅남이’

더욱 놀라운 사실은 ‘웅남이’의 나이가 스물다섯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폭소를 유발한다. 여기에 ‘웅남이’와 머리부터 발끝까지 닮은 도플갱어 ‘이정학’(박성웅 분)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영화 ‘웅남이’

국제 범죄 조직의 2인자이자 경찰 내에서 ‘X’라고 불리는 ‘이정학’을 잡기 위해 ‘웅남이’를 투입하기로 결정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더욱이

“비슷해서도 안돼. 완벽하게 이정학으로 만들어”

영화 ‘웅남이’

라는 대사와 함께 ‘이정학’으로 변신하기 위해 뼈를 깎는 훈련에 돌입한 ‘웅남이’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며 영화 <웅남이>를 기다리는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슈퍼 히어로급 능력의 ‘웅남이’의 유쾌한 도플갱어 프로젝트를 담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 <웅남이>는 오는 3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영화 ‘웅남이’

태초에 마늘과 쑥을 100일 동안 먹고, 곰에서 사람이 된 최초의 인물이 있었으니 그 이름 웅녀… 아니 웅남이??!! 인간을 초월한 능력을 가졌지만 얼마 남지 않은 곰의 수명을 우연히 알게 된 충격에 경찰을 그만두고 빈둥빈둥 곰생인생을 살게 된다. 하지만 자신과 머리부터 발끝까지 똑같이 생긴 테러 조직의 2인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엄마의 소원인 경찰 복귀를 위해 형사, 구독자 10명의 유튜버, 동네 순경과 공조하여 국제 범죄 조직을 소탕하는 공조 수사대에 합류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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