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의 일레븐으로 출연하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십 대 소녀 밀리 바비 브라운. 

드라마에서 엄청난 연기력과 함께 삭발 열연까지 선보이면서 전 세계 넷플릭스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 소녀는 순식간에 월드스타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 

2016년 <기묘한 이야기> 공개 후 머리를 기른 일상 모습을 보여주면서 영미권 십 대 들에게 큰 영향력을 지닌 십 대 스타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이후 여러 일화로 더욱 유명해졌는데 영화 출연료 60억 원, 전용기 제공,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 ‘플로렌스 바이 밀스’를 론칭하는 등 사업수완에도 재능을 보이면서 많은 화제를 남기고 있다.  

그녀는 최근 활동범위를 영화로 옮겨 코로나로 신음하던 영화계를 구하는데 앞장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바로 현재 절찬리에 상영 중인 <고질라 VS.콩>의 주인공 매디슨 러셀로 출연해 영화 흥행에 기여한 것!

사실 그녀는 2년 전인 2019년 영화 <고질라:킹 오브 몬스터>에 같은 배역으로 출연한 바 있는데, 극 중 고질라와 연계되어 있는 캐릭터여서 괴수들의 전투 현장 중심에 놓여있는 배역이었다. 괴수영화의 특성상 괴수들이 주인공인 영화에서 인간 캐릭터가 돋보이기 어려운데 그 불리한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자신의 배역을 최대한 살리려 노력했다.

어쨌든 워너브라더스가 준비한 이 몬스터버스를 통해 첫 영화계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현재 <고질라 VS.콩>이 코로나 시국 상황 속에서도 북미 총합 7,000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는 중이다. 흥행과 연기도 좋아서 아마도 차기 시리즈가 만들어진다면 또 출연할 가능성이 높다.

여기에 또 한 편의 출연작으로 1년 전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영화 <에놀라 홈즈>도 있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셜록 홈즈에게 여동생인 에놀라 홈즈가 있다는 가정하에 출발한 추리 모험 영화다. 

소설을 재미있게 읽은 밀리 바비 브라운이 주인공 에놀라를 맡았고 이 영화의 제작을 직접 주도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은 작품. 다소 엉뚱하면서도 과감한 코믹스러운 작품이지만 여성 서사적인 이야기와 페미니스트적인 정서를 잘 반영한 유쾌한 하이팅 영화라는 평을 받았다. 

관객평과 흥행도 좋은 편이어서 밀리의 영화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하고 있다. 아직 그가 내놓은 영화 작품은 총 3편에 불과해서 앞으로도 영화 작품을 계속 내놓을 것으로 보고 있다. 

마침 그녀는 또 한 편의 넷플릭스 영화 1편의 제작과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다.

영화의 제목은 <뎀젤>로 헨리 왕자와 결혼할 것이라고 생각한 엘로디 공주가 자신이 용에게 바쳐질 제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모험물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연기한 작품에서 씩씩한 여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줬던 그녀이기에 이번 작품에서도 용기 있는 모습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그녀의 영화 도전이 지속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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